글쓴이는 '익명' 내용은 '누구나'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솔직한 퇴사 스트레스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선택을 잘못한거일까요.

익명
조회수 123

주 5일 오전 7시50분 출근 6시퇴근입니다

딱 40시간 근무시 최저임금 수준입니다.뭐 2시간은 휴식시간이라더군요.

볼일 있음 봐도 된다며.면접시에 그렇게 들었고

출근 전화에 어제 출근했는데 이상합니다


1.이곳은 약품도매업체입니다.하는일은 거래처에서 주문을받으면 주문서를 입력하여 거래명세서를 정리하면 약품을 정리하는 물류팀에서 정리를합니다.그런데 그 다음날 주문서를 미리 출력하는데.굳이 물류팀과 같이 출근을 하는 이유가.

2.제일 이상한 부분입니다.업체의 특성상 매우 큰 창고가 필요하기에 위치는 시외곽지역에 위치합니다.그래서 밥은 제공해주더군요.거기까진 좋은데.밥먹고 자리로가서 일을 하네요?휴게시간 미부여는 법위반인데?그러고 40시간에 해당되는 월급만 준다?

아직 계약서 작성전이고 실업급여는 받고 있습니다

조기재취업수당 문제라도 4대보험문제 재직증명서문제 짚어야하는데.혹시라도.제가 염려하는 상황이 일어난다면

빠른손절이 답일까요?많이 혼란스러워 잠을 이루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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