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익명' 내용은 '누구나'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솔직한 퇴사 스트레스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가요?

익명
조회수 12

2013년 7월 부터 2020년 1월 까지 여러직장에서 상용직과 일용직을 오가며 근무해 왔습니다.

(이직 간에 공백기간이 있기도 했지만.. 모두 1년 이하 입니다.)

마지막 회사에서 물량감소로 퇴사하였기에 실업급여를 신청하려 하는데

고용보험 가입이력을 보니 18개월 이전 내용만 보면

A회사(조선업종)에서(상용으로 고용보험에 가입)  지난 18년 6월 28일 부터 19년 10월 1일까지 일하다가 자발적으로 퇴사하고

B회사(건설업종)에서(일용으로 고용보험에 가입) 19년 10월 7일 부터 20년 1월 10일까지 (일 한 날수로 57일 정도 됩니다.) 일하다가 물량감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이 5년이 조금 안 되는데 지금까지 실업급여를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알아본 바로는  저의 경우 일용가입으로 90일 이상이 되어야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 경우 실업급여를 정말 받을 수 없나요?

그리고.. 만약에 현 상태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고 다시 회사나 아르바이트 계약직으로 상용으로 고용되어 일하다가..

1~2달만에.. 권고사직이나 계약만료로 퇴사를 하게 된다면 그 때는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