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제가 입사를 2019.04.03일 날 했습니다 고용보험은 2019.05.01일날 했구요 근로계약서는2019.04.15일 쯤 쓴것같구요그런데 제가 퇴사를 하겠다고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요구를 했습니다.그런데 회사에서는 하는말이 퇴직금 아니면 실업급여 둘중에 하나만 해줄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추가로 회사에서 하는말이 3월말 까지만 일하라고 하고 있구요이렇게되면 3월말까지 일해서 1년을 못채우고 퇴직금도 못받고 실업급여도 갑자기 안해주겠다 하면 둘다 못받는 상황 아닌가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주5일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원 한분이 이번 2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상실신고서와 함께 이직확인서도 써달라고 요청하셨는데 제가 이업무는 처음이라 너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지금 총무에 직원이 저1명이라 제가 다 해야합니다. 더존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1. 올해는 2월이 29일까지 있습니다만 29일이 토요일로 저희는 무급휴일입니다. 그러면 퇴사일은 정확히 언제입니까?2. 주5일제 이므로 실질적으로는 2월 말일인 29일 토요일에는 근무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직일이 전날 금요일인 28일 인가요?이직확인서에 이직일을 28일로 적용해도 되는건가요?3. 2번 질문에 이어서 그럼 2월 피보험 산정기간과 임금산정기간은 2/1~2/29일로 작성해야 하나요? 그리고 임금계산기간도 이렇게 역순으로 작성하면 되나요?
저는 2019. 12. 23일 회사에 취직했습니다.수습기간 3개월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였습니다.현재 2월 25일까지 일을하고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2월 13일 대리한테 퇴사통보 25일 날짜 -> 대표보고 완료.14일 대표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3월25일로 변경 요구 / 25일 전 까지 사람 구해 본다. / 26일 이사를 해야 돼서 그 이후 출퇴근이 힘들 것 같다.17일 부장이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25일로 수정 후 대표에게 보고해주겠다. / 대표 반려20일 부장이랑 면담 -> 대표가 집 만료돼서 이사가는거면 증빙자료 가지고와라 (집 만료기간 계약서) / 대표 : 나는 법적으로 30일 전 퇴사통보 지킬꺼다증빙자료 제출하면 25일까지 출근이냐? -> 부장이랑 내가 자료보고 판단할꺼다.결론은 제가 26일 이후에 출근을 안하면대표는 손해배상청구를 할 것 같은데...아직 후임자도 안들어와서 인수인계도 못 하고 있고인수인계서는 작성 완료된 상태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이번에 일을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를 2장 작성했는데요. 2장 작성하고 실장한테 제출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장이 사장한테 전달해 주더라구요. 그때 저는 대화 내용은 충분히 들리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근데 사장이 서명하고나서 실장한테 "한장은 주고 아니다 그냥 두장 다 가지고 있어라."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는 근로계약서 작성은 했는데 한장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만약을 대비해서 미리 숙지해두고 싶은데요. 이런거 신고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며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상세하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