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저는 2019. 12. 23일 회사에 취직했습니다.수습기간 3개월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였습니다.현재 2월 25일까지 일을하고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2월 13일 대리한테 퇴사통보 25일 날짜 -> 대표보고 완료.14일 대표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3월25일로 변경 요구 / 25일 전 까지 사람 구해 본다. / 26일 이사를 해야 돼서 그 이후 출퇴근이 힘들 것 같다.17일 부장이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25일로 수정 후 대표에게 보고해주겠다. / 대표 반려20일 부장이랑 면담 -> 대표가 집 만료돼서 이사가는거면 증빙자료 가지고와라 (집 만료기간 계약서) / 대표 : 나는 법적으로 30일 전 퇴사통보 지킬꺼다증빙자료 제출하면 25일까지 출근이냐? -> 부장이랑 내가 자료보고 판단할꺼다.결론은 제가 26일 이후에 출근을 안하면대표는 손해배상청구를 할 것 같은데...아직 후임자도 안들어와서 인수인계도 못 하고 있고인수인계서는 작성 완료된 상태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이번에 일을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를 2장 작성했는데요. 2장 작성하고 실장한테 제출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장이 사장한테 전달해 주더라구요. 그때 저는 대화 내용은 충분히 들리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근데 사장이 서명하고나서 실장한테 "한장은 주고 아니다 그냥 두장 다 가지고 있어라."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는 근로계약서 작성은 했는데 한장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만약을 대비해서 미리 숙지해두고 싶은데요. 이런거 신고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며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상세하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상여금 100%로 명절에 지급하는 항목과함깨 계약해서 명절때 두번 받았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일이없어서 유급 휴무로 계속 쉬고있는데. 이번상여금은 못준다고하네요 ? 그럼 근로자는 회사말대로해야하나요? 아님. 나중에 퇴직할때 못받은 상여금 받을수있나요?
새해엔 더 행복한 해 보내시고요.퇴직금 관련하여 질문할 게 있어서 보내게 됩니다. 정보1. 연차 발생 2017.4.3 입사 2018.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8개 발생 -> 2017~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8 4.3):15개 발생 -> 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19.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9 4.3):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20.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20.1.22 기준 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10개)입사일 기준-> 2020.1.22 기준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2개) 2020.1.21 노사 임금 잠정 합의               (연봉직 사원 임금 총액대비 2.7% 인상, 타결금 200,000원 지급, 임금 합의 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2020.1.30 노사 임금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2020.1.31 퇴사일(회사 사정 권고사직) 2. 급여 2019.1 월 ~ 2019. 12 월 급여기본급: 2,1223,990시간외수당: 792,690직책 수당: 30,000합계: 2,946,680임금 협상 중으로 위 금액의 경우 상승분 반영 안 됨.급여는 매월 5일에 제공  질문1. 위에 계산한 연차 발생 수가 맞나요? 그리고 1월 말까지 일하면 2월에 월차는 생성 안 되나요? 2. 연차의 경우 회계년도로로 계산하면 되나요? (근로자의 유리 우선 원칙) 3. 만약 노사 임금 합의가 1/29에 완료될 경우 퇴직금의 경우 위의 2.7% 인상분으로 계산하고 연차수당도 상승 분으로 계산하면 되나요? 4. 합의가 완료될 경우 위로금 5개월 치 월급으로 지급 예정인데 이 또한 인상분으로 받는 건가요? 5. 합의가 완료될 경우 소급분을 저도 받을 수 있는지? 6. 노사 합의와 관계 없이 타결금은 받을 수 있는지? 7. 연말정산을 아직 하지 않았는데 위와 관계없이 진행해도 되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