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너무 궁금하고 두려워서 질문드립니다..저는 6개월동안 일하고 3개월수습기간을 가졌습니다.5인 미만 사업장이고, 2호점도 있어서 대표 두분이있습니다. 애견관리 직종입니다.저 뿐만 아니라 직원들 모두 ‘근로계약서’ 작성을 안하였습니다.그리고 11월달에 강아지가 아팠어서 제가 “강아지 케어를 더 해야하고, 집에 혼자 둘 수 없어서 동반출근 가능한가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몇달전에도 한번 물어보고 안된다고 하였었습니다.)대표는 안된다고 말씀하였고 , 저는 그자리에서 “그러면 내일부터 출근하기 힘들꺼같습니다.” 말하니 다른 대표랑 얘기해보라고 한 뒤 당일 일수는 다 채우고 퇴근하였습니다.퇴근하고 1시간 뒤 연락와서 퇴사얘기를 하였는데그때 대표말은 “사람과의 약속을 지켜야한다, 관계도 중요시 생각해야한다” 이러셔서 “그러면 이번주까지 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화 끊고 다시 전화와서는 “내일 부터 쉬어요” 이래서 퇴사하였습니다.(저 관두자마자 아들분이 출근하여 지금은 점장 직급으로 올라갔습니다.)위에 말씀한것처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당일에 “내일 퇴사하겠다”라고 말하면 손해배상 청구할수있나요???(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할 예정인데 손해배상 청구될까봐 두려워서 질문합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제가 4월 4일 부터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던곳은 제가처음 봤던 근무조건과도 너무 달랐습니다. 원래 제시되었던 근무 조건은 6:30분에 출근해서 15시 30분에 퇴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에는 6:30분에 출근해서 14:30분 퇴근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밥먹는시간 1시간을 제외한다면 처음 처음 제시되었던 근무조건과 시간이 맞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을시작하고 모든것은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랐습니다. 원칙대로라면 15:30분에 퇴근인데 거의 매일 1~2시간 연장근무를 강요하였습니다. 연장수당 없이요. 때론어쩔때는 15:30부터 4시간 이상 19:00시까지 일을 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연장수당 없이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1월1일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30일은 인수인계 때문에 근무해야한다고 통지가왔습니다. 전에 한번 다른직장에서 월급을 받지 못한적이있어서, 전 당장그만 두겠다고 말하면 월급이 매월5일인데 월급을 주지 않을까봐 일딴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시작 하고부터 3개월후부터 손가락이 너무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직업 특성상 손가락이 아픈것에대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같은 일을하는 모든사람들이 전부 저와같이 손이 아플거라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방아쇠 수지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 진단으로는 악화되면 더악화될상황뿐이지 더 좋아질수는없다는 판단을받았습니다. 당장치료를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치료법은주사약물 치료도 있지만 주사약물치료는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하셨고, 다른방밥은 수술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직장사장님께 병명을 말씀드리고 수술 준비도 해야되고 손가락이 정말 너무아파서 일을 더 이상 할수 없을거 같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저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사장님께서 손해배상청구를 하시면 저는 물어주어야하나요??
현재 회사에 퇴사를 말해놓은 상태입니다.약 한달정도 시간을 두고 말해두었습니다. 사직서는 내지 않은 상태구요. 구두로 말해놓았습니다.그런데 회사측에서 "근로계약서상에서 퇴사전 3개월전 통보" 규정을 근거로 3개월이전 퇴사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할 예정이고 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어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한 적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여러 정보를 취합해 보면 회사측에서 말한 손해배상소송 내용은 신뢰가 가지 않지만 확인차 문의글 남깁니다.질문1. 퇴사통보는 1개월전으로 알고 있는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3개월전 통보" 규정을 지켜야 할까요?질문2. 제가 원하는 날짜에 퇴사 한다면 손해배상청구소송자체가 가능한지 여부입니다.질문3. 이전 다른직원의 경우는 퇴사통보하였을때  회사측 요구로 다음날 퇴사. 혹은 1주일 후 퇴사         이런식으로 일이 처리 된적이 있는데 제가  이부분을 노동청. 관련부서에 신고가 가능할까요?
제가 회사를다니기싫고 개인적인사정이있어서 그만둘건데 아무말없다가 일요일에 대표님한테문자로말씀드리고 메일로사직서 보냈고 월요일부터 회사안나갈건데 만약 손해배상청구를 한다고하면 무조건 물어줘야되나요? 전19살이고 학교에서 취업시켜줘서 실습하다가 정직원된지 한달도안됫고 제가 하는일은 오전엔그냥 폰하면서 놀다가 오후에는 과장님이나 부장님 따라 다른 학교가서 전등 점검이나 A/S 하는거 그냥 옆에서 보조만하는데 그냥부장님이 일하시는모습 사진 몇장찍고 도구같은거 들고다니고 이런것만하고 저나간다고 딱히 손해볼것같지는않은데 손해배상청구하면 저는 물어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