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저는 2019. 12. 23일 회사에 취직했습니다.수습기간 3개월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였습니다.현재 2월 25일까지 일을하고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2월 13일 대리한테 퇴사통보 25일 날짜 -> 대표보고 완료.14일 대표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3월25일로 변경 요구 / 25일 전 까지 사람 구해 본다. / 26일 이사를 해야 돼서 그 이후 출퇴근이 힘들 것 같다.17일 부장이랑 면담 -> 퇴사통보 날짜 25일로 수정 후 대표에게 보고해주겠다. / 대표 반려20일 부장이랑 면담 -> 대표가 집 만료돼서 이사가는거면 증빙자료 가지고와라 (집 만료기간 계약서) / 대표 : 나는 법적으로 30일 전 퇴사통보 지킬꺼다증빙자료 제출하면 25일까지 출근이냐? -> 부장이랑 내가 자료보고 판단할꺼다.결론은 제가 26일 이후에 출근을 안하면대표는 손해배상청구를 할 것 같은데...아직 후임자도 안들어와서 인수인계도 못 하고 있고인수인계서는 작성 완료된 상태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회사를 다니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제가 4월 4일 부터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던곳은 제가처음 봤던 근무조건과도 너무 달랐습니다. 원래 제시되었던 근무 조건은 6:30분에 출근해서 15시 30분에 퇴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에는 6:30분에 출근해서 14:30분 퇴근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밥먹는시간 1시간을 제외한다면 처음 처음 제시되었던 근무조건과 시간이 맞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을시작하고 모든것은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랐습니다. 원칙대로라면 15:30분에 퇴근인데 거의 매일 1~2시간 연장근무를 강요하였습니다. 연장수당 없이요. 때론어쩔때는 15:30부터 4시간 이상 19:00시까지 일을 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연장수당 없이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1월1일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30일은 인수인계 때문에 근무해야한다고 통지가왔습니다. 전에 한번 다른직장에서 월급을 받지 못한적이있어서, 전 당장그만 두겠다고 말하면 월급이 매월5일인데 월급을 주지 않을까봐 일딴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시작 하고부터 3개월후부터 손가락이 너무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직업 특성상 손가락이 아픈것에대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와 같은 일을하는 모든사람들이 전부 저와같이 손이 아플거라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방아쇠 수지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 진단으로는 악화되면 더악화될상황뿐이지 더 좋아질수는없다는 판단을받았습니다. 당장치료를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치료법은주사약물 치료도 있지만 주사약물치료는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하셨고, 다른방밥은 수술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직장사장님께 병명을 말씀드리고 수술 준비도 해야되고 손가락이 정말 너무아파서 일을 더 이상 할수 없을거 같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저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사장님께서 손해배상청구를 하시면 저는 물어주어야하나요??
19년 10월 7일에 입사를 하였고, 19년 11월 25일 오늘부로 사직서를 냈습니다4대보험은 가입이 되어 있는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근데 회사측에서 인수인계를 하고가라고 1달정도 생각하라고 하십니다.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도 않았는데 인수인계를 꼭 하고 가야하나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두달된 신입사원입니다,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 할려고 하는데 대표님께서 사람을 뽑은다음 인수인계를 하라고 합니다.. 두달 밖에 안됫는데 인수인계를 하라고 하네요... 인수인계를 하면 몇일동안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