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만약 퇴사통보를 할시에 1개월 전에 그만두면 그만큼의 손해배상을 회사측에서 저에게 소송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1개월을 채워주면 법적효력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인수 인계를 해주고 좋은 인상으로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다. 회사를 통보 할때 녹음이나 카톡으로 퇴사통보를 한달전에 해놓고 하면 증거가 남는부분인가요? 말로만하면 회사측에서 말바꿀수도있기에 퇴사통보절차를 어떻게 해야되나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딱 1년만 근무하고 퇴직금받고 퇴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퇴직금 안주려고 일찍 자를까봐 퇴사 한달 전에 말하려고 하는데, 계약서에는 퇴사 3달 전에 통보해야한다고 써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계약서를 쓸때 읽어볼 시간도 거의 주지 않고 서명만 하라고 해서 읽어보지도 못했고, 따로 주지도 않아서 몰랐는데 회사 분들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만약 이 경우 근로계약서의 내용(3개월 전 통보)을 지키지 않고 한달 전에 얘기하면 안되는건가요? 제가 법적으로 제지 받거나 하나요?
팀장한테 퇴사사유를 이야기했습니다.한달전에 미리말못한것도 있고 갑작스레 퇴사하겠다고 말씀을드렸는데궁금한건 퇴사 통보기간인데요.법적으로 한달전에 퇴사통보를 말 못한거에 대해 법적책임이나 손해보는 부분이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10월 10일에 구두로 퇴사의사를 밝혔고 2년6개월가량 일했기때문에무단으로 나가기보단 사람을 구하고 나가겠다고 얘기는 했었는데 컨펌기간이 있어야한다고 사람인에 구인공고를 18일에 올렸구요. 제가 언제까지 계속 출근해야하는지 스케쥴을 알려달라고했더니 그냥 기약없이사람구해지면 일주일인수인계 하고나가야한다고 하는데.그 사람이 일주일안에 구해질지 한달안에 구해질지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기약없이 제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당장 가기로한곳도 있고 어느정도 거기서 기다려준다고 한건맞지만제가 좀 제정비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한건데 계속 회사의 요구를 들어줘야하는게 맞는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