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제가 입사를 2019.04.03일 날 했습니다 고용보험은 2019.05.01일날 했구요 근로계약서는2019.04.15일 쯤 쓴것같구요그런데 제가 퇴사를 하겠다고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요구를 했습니다.그런데 회사에서는 하는말이 퇴직금 아니면 실업급여 둘중에 하나만 해줄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추가로 회사에서 하는말이 3월말 까지만 일하라고 하고 있구요이렇게되면 3월말까지 일해서 1년을 못채우고 퇴직금도 못받고 실업급여도 갑자기 안해주겠다 하면 둘다 못받는 상황 아닌가요?
새해엔 더 행복한 해 보내시고요.퇴직금 관련하여 질문할 게 있어서 보내게 됩니다. 정보1. 연차 발생 2017.4.3 입사 2018.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8개 발생 -> 2017~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8 4.3):15개 발생 -> 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19.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9 4.3):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20.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20.1.22 기준 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10개)입사일 기준-> 2020.1.22 기준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2개) 2020.1.21 노사 임금 잠정 합의               (연봉직 사원 임금 총액대비 2.7% 인상, 타결금 200,000원 지급, 임금 합의 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2020.1.30 노사 임금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2020.1.31 퇴사일(회사 사정 권고사직) 2. 급여 2019.1 월 ~ 2019. 12 월 급여기본급: 2,1223,990시간외수당: 792,690직책 수당: 30,000합계: 2,946,680임금 협상 중으로 위 금액의 경우 상승분 반영 안 됨.급여는 매월 5일에 제공  질문1. 위에 계산한 연차 발생 수가 맞나요? 그리고 1월 말까지 일하면 2월에 월차는 생성 안 되나요? 2. 연차의 경우 회계년도로로 계산하면 되나요? (근로자의 유리 우선 원칙) 3. 만약 노사 임금 합의가 1/29에 완료될 경우 퇴직금의 경우 위의 2.7% 인상분으로 계산하고 연차수당도 상승 분으로 계산하면 되나요? 4. 합의가 완료될 경우 위로금 5개월 치 월급으로 지급 예정인데 이 또한 인상분으로 받는 건가요? 5. 합의가 완료될 경우 소급분을 저도 받을 수 있는지? 6. 노사 합의와 관계 없이 타결금은 받을 수 있는지? 7. 연말정산을 아직 하지 않았는데 위와 관계없이 진행해도 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직금 선지급 관련으로 여쭤볼 사항이 있어 문의 남깁니다.2018년 8월 8일 입사 후 2년 반 정도를 근무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구두 상으로는 우리 회사는 연차, 야근수당이 없다고 하였고, 첫 회사여서 원래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녔습니다또한, 퇴직금으로 주는 것이라며 전년도 월급을 다음년도에 1월에 한 번 더 지급을 합니다예) 2019년 1월 월급날: 2018년 12월기준 월급 + 2019년 인상된 1월 월급이 같이 들어옵니다며칠 전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하여 삼자대면 날짜가 정해졌습니다이러한 경우 사업자는 퇴직금을 정확히 근로자에게 제공한 것이 맡는지 의문이 생깁니다퇴사시에 들어온 퇴직금은 1원도 없었으며, 2년 반을 근무하였지만 제 월급은 최저임금보다 낮았습니다그래서 퇴사 상담 시 저는 2년 반 동안 근무 하였는데 최저임금보다 낮다고 하소연을 하니 말을 하지 그랬냐고 몰랐다며 퇴사 후 월급날에 최저임금까지 딱 맞춰서 남은 차액만을 송금하였습니다.. 퇴직금을 선지급 하는 것이 인정이 된다면 저는 받아야 하는 퇴직금에서 이때까지 선지급으로 받았던 전년도 월급을 공제한 금액을 받는 것인지2년 반 동안 근무한 퇴직금을 새로 받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지금 제가 일하는 곳에 2013년 말부터 지금까지 6년간 했습니다.- 6년간 4대 보험 없이 일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적지 않았습니다, 4대 보험 가입하면 세금 떼서 월급이 작아진다며 작성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현재 27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일하였습니다.-하루에 11시간 근무, (아침 11시부터 밤 10시까지) 휴게시간없습니다. 이제 퇴직을 하려고 하는데 퇴직금을 일 년에 백만원씩해서 600만원을 6개월간 100만 원씩 입금해준다고 합니다. 돈이 없답니다...사장은 근로계약서 미작성 4대보험 미가입시 퇴직금이 안나오는걸로 알고있는것 같은데근로계약서 미작성 4대보험 미가입시에도 1년이상 근무자는 퇴직금이 나오는것이 잖아요?퇴직금 원래 저렇게 주나요? 한꺼번에 주는거 아닌가요?그렇다고 6년동안 일해온곳을 무작정 신고하기도 좀 그렇고,,저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방법일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