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선지급

안녕하세요 퇴직금 선지급 관련으로 여쭤볼 사항이 있어 문의 남깁니다.


2018년 8월 8일 입사 후 2년 반 정도를 근무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구두 상으로는 우리 회사는 연차, 야근수당이 없다고 하였고, 첫 회사여서 원래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또한, 퇴직금으로 주는 것이라며 전년도 월급을 다음년도에 1월에 한 번 더 지급을 합니다

예) 2019년 1월 월급날: 2018년 12월기준 월급 + 2019년 인상된 1월 월급이 같이 들어옵니다

며칠 전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하여 삼자대면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이러한 경우 사업자는 퇴직금을 정확히 근로자에게 제공한 것이 맡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퇴사시에 들어온 퇴직금은 1원도 없었으며, 2년 반을 근무하였지만 제 월급은 최저임금보다 낮았습니다

그래서 퇴사 상담 시 저는 2년 반 동안 근무 하였는데 최저임금보다 낮다고 하소연을 하니 말을 하지 그랬냐고 몰랐다며 퇴사 후 월급날에 

최저임금까지 딱 맞춰서 남은 차액만을 송금하였습니다.. 

퇴직금을 선지급 하는 것이 인정이 된다면 저는 받아야 하는 퇴직금에서 이때까지 선지급으로 받았던 전년도 월급을 공제한 금액을 받는 것인지

2년 반 동안 근무한 퇴직금을 새로 받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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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만 송금하면 문제될게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노동부 삼자대면은 친구나 가족을 데려가도 무관합니다. 혼자서 어려움이 있으실때는 꼭 동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