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근로계약서에 상여금 100%로 명절에 지급하는 항목과함깨 계약해서 명절때 두번 받았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일이없어서 유급 휴무로 계속 쉬고있는데. 이번상여금은 못준다고하네요 ? 그럼 근로자는 회사말대로해야하나요? 아님. 나중에 퇴직할때 못받은 상여금 받을수있나요?
새해엔 더 행복한 해 보내시고요.퇴직금 관련하여 질문할 게 있어서 보내게 됩니다. 정보1. 연차 발생 2017.4.3 입사 2018.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8개 발생 -> 2017~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8 4.3):15개 발생 -> 2018년 8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19.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0개)             입사일 기준(2019 4.3):15개 발생  -> 2019년 1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7개)2020.1.1 회계연도 기준: 연차 15개 발생 ->  2020.1.22 기준 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10개)입사일 기준-> 2020.1.22 기준5개 소진(누적 남은 개수: 2개) 2020.1.21 노사 임금 잠정 합의               (연봉직 사원 임금 총액대비 2.7% 인상, 타결금 200,000원 지급, 임금 합의 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2020.1.30 노사 임금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2020.1.31 퇴사일(회사 사정 권고사직) 2. 급여 2019.1 월 ~ 2019. 12 월 급여기본급: 2,1223,990시간외수당: 792,690직책 수당: 30,000합계: 2,946,680임금 협상 중으로 위 금액의 경우 상승분 반영 안 됨.급여는 매월 5일에 제공  질문1. 위에 계산한 연차 발생 수가 맞나요? 그리고 1월 말까지 일하면 2월에 월차는 생성 안 되나요? 2. 연차의 경우 회계년도로로 계산하면 되나요? (근로자의 유리 우선 원칙) 3. 만약 노사 임금 합의가 1/29에 완료될 경우 퇴직금의 경우 위의 2.7% 인상분으로 계산하고 연차수당도 상승 분으로 계산하면 되나요? 4. 합의가 완료될 경우 위로금 5개월 치 월급으로 지급 예정인데 이 또한 인상분으로 받는 건가요? 5. 합의가 완료될 경우 소급분을 저도 받을 수 있는지? 6. 노사 합의와 관계 없이 타결금은 받을 수 있는지? 7. 연말정산을 아직 하지 않았는데 위와 관계없이 진행해도 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직금 선지급 관련으로 여쭤볼 사항이 있어 문의 남깁니다.2018년 8월 8일 입사 후 2년 반 정도를 근무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구두 상으로는 우리 회사는 연차, 야근수당이 없다고 하였고, 첫 회사여서 원래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녔습니다또한, 퇴직금으로 주는 것이라며 전년도 월급을 다음년도에 1월에 한 번 더 지급을 합니다예) 2019년 1월 월급날: 2018년 12월기준 월급 + 2019년 인상된 1월 월급이 같이 들어옵니다며칠 전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하여 삼자대면 날짜가 정해졌습니다이러한 경우 사업자는 퇴직금을 정확히 근로자에게 제공한 것이 맡는지 의문이 생깁니다퇴사시에 들어온 퇴직금은 1원도 없었으며, 2년 반을 근무하였지만 제 월급은 최저임금보다 낮았습니다그래서 퇴사 상담 시 저는 2년 반 동안 근무 하였는데 최저임금보다 낮다고 하소연을 하니 말을 하지 그랬냐고 몰랐다며 퇴사 후 월급날에 최저임금까지 딱 맞춰서 남은 차액만을 송금하였습니다.. 퇴직금을 선지급 하는 것이 인정이 된다면 저는 받아야 하는 퇴직금에서 이때까지 선지급으로 받았던 전년도 월급을 공제한 금액을 받는 것인지2년 반 동안 근무한 퇴직금을 새로 받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2019년 2월27일~2019년 12월 말까지근로계약서(계약직)작성하였습니다.2020년 근로계약서는 미작성 상태이구요 작년 근로계약서 기준 기본급 최저시급미만이라 노조에선 이미 최저시급에 대해 소송건상태구요 2월 말까지 일하고 퇴사하게 되면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