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주5일 9시간씩 근무하였고  1개월 수습기간 그 이후 3개월이상 근무했는데 총 4개월하고 3주근무하였고여기매장이 요번달까지만 하고 없어지니 다른매장을 알아보라는 통보를 저번주 금요일에 들었습니다 그전에는 요번 12월달이나 내년 2월까지 돌아갈수있다는식으로대충말했던 적있긴했었는데 갑자기 저번주 금요일에 다른매장 알아보는게 좋겠다고했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 해고예고수당 받을수있나요?
2014년 2월입사 ~ 2019년 10월31일까지 근무하고 퇴사했는데요.월급날은 매월 1일인데 10월달 급여는 들어왔는데 퇴직금은 안주고..기다리다가 벌써 12월 18일이 됐는데도 퇴직금을 안주네요..신고해야할까요..퇴직금 지급기한이 14일 내로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19년도 6월에 경력직으로 입사를 하면서, 입사 전에 인사팀으로부터 차년도 진급 심사 대상에 포함되며, 재직간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는 메일을 받고 입사를 하였습니다.그런데, 최근 진급 심사 결과 진급이 누락되었으며 그 이유가 재직 1년 미만의 경우 진급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이 경우 일련의 계약 위반으로 보고, 별도의 피해 보상 등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예를 들어, 사용자/회사 측 계약 위반으로 인한 즉시퇴사 권한 및 귀향여비 지금 + 일련의 피해보상)
2018.03.20~2019.11.30 까지 근무하였습니다.중간에 대표자가 바뀌면서 회사이름도 바뀌었고 2019.06.30일 부로 퇴사 처리가 되었으며 2019.07.01부터 대표자가 바뀐 회사와 계약을 하였습니다.제 업무와 직급 , 급여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였구요.이 경우 고용승계로 볼 수 있습니까? 퇴직금은 그전 회사에서 받아야 하는건가요? 받아야 하는 퇴직금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바뀌기전 회사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한적이 없고 통장 급여 내역만 있을뿐입니다.그전 회사에서 중간에 급여가 올랐었는데 오른 급여로 신고를 하지 않았더군요.또 회사에서 8개월간 연금보험료 납부를 하지않아 미납금이 많이 있는데 혹시 제게 불이익이 있는가요?만약 그전 대표자에게 퇴직금을 받아야 한다면 이 사람이 돈이 없을경우 제가 신고를해도 받지 못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