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2018.03.20~2019.11.30 까지 근무하였습니다.중간에 대표자가 바뀌면서 회사이름도 바뀌었고 2019.06.30일 부로 퇴사 처리가 되었으며 2019.07.01부터 대표자가 바뀐 회사와 계약을 하였습니다.제 업무와 직급 , 급여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였구요.이 경우 고용승계로 볼 수 있습니까? 퇴직금은 그전 회사에서 받아야 하는건가요? 받아야 하는 퇴직금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바뀌기전 회사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한적이 없고 통장 급여 내역만 있을뿐입니다.그전 회사에서 중간에 급여가 올랐었는데 오른 급여로 신고를 하지 않았더군요.또 회사에서 8개월간 연금보험료 납부를 하지않아 미납금이 많이 있는데 혹시 제게 불이익이 있는가요?만약 그전 대표자에게 퇴직금을 받아야 한다면 이 사람이 돈이 없을경우 제가 신고를해도 받지 못하는지요?
2015년 1월25일 입사일입니다.2020년 연차 갯수가 몇개가 되나요??
실업 급여를 수급하려면 사업주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 이직확인서를 근로복지 공단에 제출을 해야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혹시 퇴직하기전에 이를 신청할수있나요? 아니면 무조건 퇴직 후 신청이 가능한가요?
저희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어서 13을 나누어 급여를 지급하고,연말에 1/13을 DC 형 퇴직연금에 불입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퇴직급여 계산 시 평균임금으로 계산한다고 하던데,저희처럼 고용계약서에"퇴직금 포함 총 연봉은 3900만원으로, 월 급여는 300만원, 퇴직급여는 300만원이다" 라고 명시해서 계약하는 경우에는 퇴직금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계약서대로 연봉의 1/13만 주면 되나요. 아니면 계약서 내용과 상관없이 평균임금 계산법으로 계산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