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실업 급여를 수급하려면 사업주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 이직확인서를 근로복지 공단에 제출을 해야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혹시 퇴직하기전에 이를 신청할수있나요? 아니면 무조건 퇴직 후 신청이 가능한가요?
저희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어서 13을 나누어 급여를 지급하고,연말에 1/13을 DC 형 퇴직연금에 불입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퇴직급여 계산 시 평균임금으로 계산한다고 하던데,저희처럼 고용계약서에"퇴직금 포함 총 연봉은 3900만원으로, 월 급여는 300만원, 퇴직급여는 300만원이다" 라고 명시해서 계약하는 경우에는 퇴직금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계약서대로 연봉의 1/13만 주면 되나요. 아니면 계약서 내용과 상관없이 평균임금 계산법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현 직장에서 2018.9월부터 근무했고 4대보험 적용을 2019.1월 부터하면서 1년 계약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최근 사측에서 로테이션으로 타매장으로 인사발령을 냈는데 처음입사때부터 매니져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시니어 위치로..(사측과 작성한 근로계약서에 *근무장소 및 업무내용ㅡ(3)번이 있다고해도 부당인사발령 아닌가요?)명확한 설명도 없이 <현재 인력 부족에 따른 회사의 필요에 의한 결정입니다> 이렇게만 말하는건 부당인사발령에 해당 되는거아닌가요? 이 인사발령에 동의하지 않고 제가 먼저 그만둔다고할 경우, 사측으로 보상을 요구 할 수 있는건 없는지요. 그리고제가 퇴사하였을경우. 실업급여는 받을 수 없게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은행원이 근로계약서 종이 필요없으면 주실 수 있냐고 해서 줬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