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답변
현 직장에서 2018.9월부터 근무했고 4대보험 적용을 2019.1월 부터하면서 1년 계약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최근 사측에서 로테이션으로 타매장으로 인사발령을 냈는데 처음입사때부터 매니져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시니어 위치로..(사측과 작성한 근로계약서에 *근무장소 및 업무내용ㅡ(3)번이 있다고해도 부당인사발령 아닌가요?)명확한 설명도 없이 <현재 인력 부족에 따른 회사의 필요에 의한 결정입니다> 이렇게만 말하는건 부당인사발령에 해당 되는거아닌가요? 이 인사발령에 동의하지 않고 제가 먼저 그만둔다고할 경우, 사측으로 보상을 요구 할 수 있는건 없는지요. 그리고제가 퇴사하였을경우. 실업급여는 받을 수 없게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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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월~2019년4월 퇴사(자진퇴사/실업급여X)이후 2019년 6월 설립한 회사에서2019년8월~2019년11월까지 근무 후 퇴사(권고사직)이 경우에 퇴사 전 18개월 동안180일 동안 제가 고용보험을 들었던 이력이 있으니실업급여 가능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퇴사한 회사에서 세무사에게 권고사직 처리(4대보험 상실) 해달라고 하니,제가 해당 회사에서 180일간 근무하지 않아불가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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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에서 퇴사통보를 받았습니다. 퇴직일은 2020년 1월3일로 한달전에 말해줘서 해고수당 받는거에 해당이 안된다는건 아는데제가 5월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는데 퇴직일이 내년 1월 3일이니까 1년이 안되는건데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4대보험은 제가 수습3개월일때도 처음부터 쭉 나갔거든요..그리고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을까요?그리고 또 내년 1월3일까지 근무 안하고 그 전에 회사를 나가면 1월 월급은 못받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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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을 근무한회사고, 7년동안 일8시간 근로계약서 작성않하고 일했고, 올 1월부터 근로시간이 일7시간으로 변경되면서 근로계약서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그 계약서에는 근로기간 기한명시가 안 되어있구요. 그런데 내년부터는 매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겠다고 하고 내년근로계약서를 12월에쓴다고 합니다.걱정이 되는것은 기한없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다가이제부터 기한을 일년단위로 정해 근로계약서를 매년쓴다면 그건 계약직(기간제)으로 전환되는거 아닌가요?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사측의 일방적인 변경은 동의하지않고 사인을 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그래도 강요할경우, 해고(혹은 권고사직) 의 수순으로 가는건지, 그럴겨우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거 아닌가요?  직장내 은근한왕따로 괴롭히기도 해서(증거를 모으기 어렵게 표는 안내지만 모두가 알고, 느낄수있게)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다면 그만둑고싶은데 이 경우 정규직을 비정규직화 하는게 맞나요?그럼 그걸로 계약않할시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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